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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벽화마을 - 공간

| 2015.11.29 13:51 | 조회 : 1068

 

숨바꼭질, 술래잡기,... 같은 놀이의 연속이었지만 매일매일이 새롭고 신나던 어릴 적 골목길

그 정겹던 골목길이 언제부터 음침함, 불안, 공포의 대상이 되었을까요?

좁고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칠 때마다 저도모르게 쿵쾅거리는 가슴을 쓸어내리던 기억이 되려 애틋한 추억이 될 정도로 이 곳 이화 벽화 마을은 밝고 활기에 넘칩니다. 마치 지붕없는 전시회를 다녀온 기분이랄까요? 예술의 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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