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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경]노을 진 낙산공원에서 분위기 있는 산책, 어떠신가요?

By SeoulStoryMaster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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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진 낙산공원에서 분위기 있는 산책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경과 데이트 명소로 알려진 낙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낙산공원에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 동대문에서 성곽을 따라 가는 길

두 번째, 대학로에서 올라가는 길

 

저는 대학로를 통해서 올라갔지만,

동대문에서 성곽을 따라 가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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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으로 올라가다보니

바람도 불고 선선해서 산책하기 딱 좋더라고요.

제가 낙산공원에 도착했을 때는 딱 노을이 예쁘게 지고 있었습니다.

낙산공원에서 바라보니 건물에 비치는

노을의 붉은 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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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반대쪽에는 빛이 없어서 그런지

노을이 지는 쪽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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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전망대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 커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낙산공원은 드라마에서 데이트 명소로 자주 찾는 곳인데요.

실제로도 커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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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며 실루엣 사진을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하늘이 예쁘게 담겨서 좋았습니다.

#카메라와_하늘이_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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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나면 성곽 주변에 이렇게 조명이 켜집니다.

지나가는 동안 조명의 힘인지 성곽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기서 #인생샷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저기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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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두런두런 얘기하며 걷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해가 질수록 건물들의 불빛이 더 예쁘게 보였습니다.

야경의 묘미는 건물에 켜진 불빛을 구경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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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내려갈수록 가까워진 건물들의 불빛이 잘 보여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저는 낙산공원에 산책하러 자주 가는 편인데요.

갔던 중에 오늘이 가장 사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데이트할 장소로 좋은 것 같아요.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노을이 질 때와

해가 지고 성벽을 비추는 조명이 켜질 때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연인이나 친구와 분위기 있는 곳에서 기분을 내고 싶다면,

해가 진 낙산공원에서 산책을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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