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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 전, 빠르고 맛있게 – 김포공항 SKY 31 GIMPO FOOD AVENUE

By SeoulStoryMaster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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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4층에 국내외 유명 식음료점 12곳을 모은 새로운 핫 플레이스‘SKY 31 GIMPO FOOD AVENUE’가 등장했다. 비행기 탑승 전후, 빠르고 간편하지만 제대로 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SKY 31 GIMPO FOOD AVENUE’ 의 맛 집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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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이 (EMOI)

하노이식 베트남음식 전문점으로, 이른 개점시간과 조리시간 1~5분의 스피드가 큰 장점이다. 맛 또한 베트남인 단체 손님이 단골일 정도로 현지의 맛을 인정받고 있다. 맛의 일등공신 중 하나는 주방에서 매일 직접 뽑는 생면으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건면에 비해 부드러움과 쫄깃함이 남다르다. 추천 메뉴는 양지와 사골을 24시간 끓여 진한 국물이 인상적인 양지쌀국수(9000원)와, 새콤달콤한 육수에 국수와 각종 고명을(채소, 완자, 롤 만두, 삼겹살)찍어 먹는 차가운 국수 분짜(1만3000원)다. 


※ 운영시간 05:30~21:00 (마지막 주문시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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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야 (KONAYA)

일본에서 온 35년 역사의 카레우동 전문점이다. 10시간을 직접 볶아 만든 카레는 우유를 넣어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 특징적인데, 여기에 쫄깃한 수타 우동면/밥이 어우러진 그 맛이 일품이다. 한국형 카레보다 점도는 낮고 풍미는 높아 흡사 수프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세트 3종 1만2800원/1만3300원. 단품 5종 9800~1만800원) 카레 외에도 기타 소불고기/치킨 덮밥(9800원)과 소불고기우동(9000원) 등 다양한 메뉴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 세트메뉴가 매우 풍성하고, 치킨덮밥 등은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적은 용량으로도 갖춰져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평균 4000원대) 김포공항점에서는 셀프 서비스로 더욱 빠른 식사가 가능하다.


※운영시간 : 06:00~21:00 (마지막 주문시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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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카츠 

아이부터 어른까지 좋아하는 일본식 덮밥(돈부리)과 돈까츠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돈까츠는 하나같이 튼실한 두께를 자랑하는데, 그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 찬 모짜렐라치즈까츠(단품 1만3000원/정식 1만5000원)가 특히 인기다. 덮밥 메뉴 또한 다양하며, 식감 좋은 가지와 불 맛이 매력적인 돼지고기 가지 덮밥(1만원)이 여름 메뉴로 새로 나왔다. 달콤한 계란말이와 뜨끈한 우동이 함께 나오는 푸짐한 정식이 단품과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 운영시간 : 06:00~21:00 (마지막 주문시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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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반상

"정성을 다한 건강하고 소담스러운 반상" 이라는 뜻을 담은 한식 푸드코트 이다. 강원도 청정지역 양양 해뜨미쌀 등 각 지역의 특산품을 사용하여 전국의 유명 먹거리와 집 밥 메뉴를 재현하고 있다. (강원도 곤드레밥 반상 1만1000원, 언양 불고기 반상 1만3000원, 고기 김치찌개 8000원) 골고루 영양 잡힌 반상에 나오는 반찬들은 매일 바뀌며, 계절 메뉴(대전 두부두루치기반상 1만2000원, 명태회 냉면 반상 9000원) 또한 꾸준히 개발하고 있어 자주 와도 매번 새롭다. 간단한 식사를 원한다면 국밥 및 찌개 종류도 골고루 갖춰져 있다. (소고기 장터 국밥 7000원~차돌박이 된장찌개 9000원)

 

※ 운영시간 : 06:00~21:00 (마지막 주문시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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