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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유명한 시장

By 메리웨더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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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장시장

 

광장시장의 역사

1904년 고종 즉위 41년 을사보호제약 체결 후 일본의 경제침략 정책으로 남대문시장 경영권이 장악당하자 경제 국권회복의 취지에서 동대문 광장시장의 설립을 착안하였다.

김종한 외 3인의 발기인이 토지와 현금 100,000원으로 발족을 하였다.

 

청계천 3,4가의 광교와 장교간의 일대를 시장 후보지로 삼고 시장 설립을 추진 중 1904년의 대홍수로 일단 중지하고 한성부의 환지교섭으로 현위치를 시장으로 확정하였다.

 

광장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사이에 있다하여 광장으로 명명한 것. 1905년 7월 5일 시장의 명칭을 동대문 시장으로 확정하고 1905년 7월 5일 한성부의 시장개설 허가로 법원의 등기를 필하였다.

 

당시 시장의 개장운영이 1일장, 격이장, 3,5,7일장의 여러 형태가 있었으나, 광장시장은 최초로 상설시장으로 운영하여 시장개척 역사상 선구자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소개출처

http://jkm.or.kr/home/home/sijang/index.php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cha95cha/220490221504

 

*참고포스팅

http://blog.naver.com/cha95cha/220490221504

 

http://bada3347.blog.me/220476010570

 

 

 

 

2. 경동시장

 

  서울경동시장 개요

  6ㆍ25 전쟁 이후 서울 사람들의 생활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경기도 북부 일원과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채취해 오는 농산물과 채소 및 임산물들이 옛 성동역(城東驛:현 한솔동의보감 자리)과 청량리역을 통하여 몰려들었다. 이것들의 집산지로서의 공간이 필요하였고 또 그 반입과 판매를 감당하고자 전토(田土)를 매립한 공지(空地)에서부터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 자연히 시장이 형성된 것이 시작이다.

서울경동시장은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전농동일대의 서울약령시, 경동신시장, 경동구시장, 경동빌딩, 한솔동의보감, 기타 유사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흔히들 경동시장이라고 불리운다. 규모는 인근 유사시장 면적 포함 약10만㎡이다. 서울약령시에는 한약재등이 주로 거래되고 재래시장으로 분류되는 광성상가, 경동신시장등에서는 제수용품, 인삼, 벌꿀, 잡곡, 야채등이 거래된다.

 

 

 

 

 

*소개출처, 사진출처

http://www.kyungdongmart.com/index/index.htm

 

 

*참고포스팅

http://blog.naver.com/hanmin1128/220487582911

 

 

 

3. 중부시장

 

 중부시장은 1955년 9월 내무부 고시 제244호에 의하여 시장 부지로 책정되어 1957년 2월 28일 현대식 시장인 서울 중부시장 주식회사로 처음 개설되었으며, 1959년 개장 당시 일반종합시장으로 이승만 대통령이 참석할 정도로 세인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 시장 중간에 위치하여 농수산물 위탁상인들이 집결하면서 1965년 이후 건어물과 해산물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었고, 강남, 강북을 통틀어 가장 큰 건어물 시장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소개출처. 사진출처

http://www.jungbusijang.co.kr/page.php?page_id=about

 

*참고포스팅

http://blog.naver.com/pya6012/22047973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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