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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한 자리에

By 또롱이 201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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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 느껴지는 식당 내부!
동대문 쪽에 맛집을 찾다가 나와서 한 번 가본 곳인데요~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건물 내부에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것 같은 장식들이 보이네요 ㅋㅋ
한자로 된 현판은 가게의 이름인 "진고개"라고 써있네요 ㅋㅋ
서까래와 현판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진고개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는 저곳이 가게의 입구이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ㅋㅋ



무도 고기도 큼직큼직하게 들어간 갈비탕!

설렁탕과 갈비탕의 차이를 아시나요??
설렁탕은 사골을 우려내서 만들어서 뽀얀 우유빛이고,
갈비탕은 비교적 단시간에 끓이고 갈비와 야채육수를 삶아
투명한 갈색빛이 난다고 합니다!ㅋㅋ
사진 속 모습을 보니 분명 갈비탕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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